
민트로켓(대표 황재호)은 '데이브 더 다이버(이하 '데이브')'가 국내 싱글 패키지 작품 사상 최초로 글로벌 누적 판매 1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데이브'는 블루홀을 탐험하는 어드벤처 요소와 초밥집 운영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작품으로, 낮에는 해양 생물을 채집하고, 밤에는 채집한 재료로 초밥집을 운영하는 독창적인 탐험·수집·경영 요소가 높은 몰입감을 선사하며 전 세계 유저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1000만 장 돌파는 판매 기록을 넘어, 독창적인 게임성을 기반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의 저력을 증명해 온 여정의 결과다. 정식 출시 3년이 지난 시점에도 신규 콘텐츠, 플랫폼 확장, 다양한 판권(IP)과의 협업을 통해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했다는 점에서 '데이브'가 장기 흥행 IP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한편, 이 회사는 1000만 장 돌파를 기념해 다양한 사내 행사도 준비했다. 전 구성원에게 순금으로 제작한 기념 카드를 지급하고, 축하 케이터링과 함께 게임 속 초밥집 '반쵸 스시'의 콘셉트를 살려 전문 셰프가 방문해 참치를 직접 손질하는 참치 해체쇼도 진행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