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대표 김태영)은 15일 PC MMORPG '뮤 온라인'에서 전투 밸런스 업데이트와 함께 빠른 캐릭터 육성을 돕는 스피드 서버 운영에 들어간다.
전투 밸런스 조정 클래스는 흑기사, 마검사, 레이지파이터, 슬레이어 4종으로, 공격력 및 스킬 공격력 등에서 전반적인 전투 위력 상향이 적용된다. 또 기본 능력치 개선 및 전용 옵션 추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편의성을 개선한다.
한층 강화된 클래스를 선택해 신규 캐릭터를 빠르게 육성할 수 있는 스피드 서버도 열린다. 이번 스피드 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는 본 서버로 무상이전 할 수 있고, 정액제 이용자는 내달 중 개설 예정인 신규 서버 '듀크'로 이전할 수 있다.
웹젠은 추후 육성한 캐릭터를 다른 서버로 이전 시 육성레벨 구간에 따라 다양한 보상도 제공한다. 780레벨 이상 육성한 캐릭터는 '스피드 서버 플러스' 혜택으로 1200레벨까지 추가 육성 지원 강화 재료까지 받을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