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대표 김태영)은 22일 신작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LAST STAGE(이하, 디겜폭)'를 지스타 현장에서 시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작품은 네이버웹툰의 인기 웹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판권(IP)을 기반으로 개발한 지휘 전략 RPG다.
이 작품은 '디오라마 픽셀아트'에 기반한 독특한 그래픽, 소설 및 웹툰 원작에서 일부 확장되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선보인다. 여러 등장인물의 에피소드와 캐릭터 간의 관계 설정 등 새로운 이야기들도 풀어간다. 웹젠은 내년 출시를 목표로 게임의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이 회사는 올해 11월 열리는 지스타에서 약 15분 내외 분량으로 '디겜폭'의 튜토리얼을 포함하는 체험버전을 방문객들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지스타 시연대에서 게이머들에게 공개할 체험버전을 준비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