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젠틀매니악(대표 복규동 이태웅)은 23일 '호라이즌 워커'에 새 캐릭터를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캐릭터는 가루드로, 자연을 사랑하는 우아한 불사조 컨셉트로 제작됐다. 2미터가 넘는 장신의 외형을 갖췄으며, 강력한 화력으로 전투를 벌인다.
이와 함께 에우제니아의 새 코스튬이 도입됐다. 또한 지난해 기간한정으로 즐길 수 있었던 이벤트 스테이지와 이프리트 코스튬이 상시 즐길 수 있도록 변경됐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