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부터 펄어비스 주가가 내림세를 거듭하고 있다.
28일 펄어비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92%(650원) 하락한 3만 3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잠시 반등에 성공하기도 했으나, 이후 다시 하락세로 돌아서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내달 16일 '붉은사막' DLC가 발매될 예정이지만, 이에 따른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