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현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원장, 김정섭 스마일게이트 사장
스마일게이트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1일 경기도 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현곤)과 함께 '디지털 포용을 위한 AI 촉진자 양성 프로젝트'를 마련,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취약계층 아동 · 청소년에게 디지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경험을 마련하고, 자생적인 교육 환경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지역 내 10개 기관과 대학생 멘토 20명이 참여한다.
희망스튜디오는 이에따라 인공지능(AI) 및 교육 콘텐츠 등 창작 자원을 제공하고, 교육 커리큘럼 설계 자문 등 입체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