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게임즈(대표 배영진)는 16일 자체 개발 프리미엄 서바이버라이크 신작 '엠버 앤 블레이드'의 PC 얼리 액세스 일정을 내년 1월 8일로 정하고 막바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지난 2024년 최초로 공개된 작품으로, 라인은 그간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꾸준히 완성도를 높여왔다.
'엠버 앤 블레이드'는 색채감이 돋보이는 독특한 그래픽과, 빠르게 밀려오는 적을 섬멸하는 쾌감이 있는 액션 등을 통해 북미와 유럽, 중화권 등 글로벌 전역에서 기대작으로 꼽혀왔다.
지난해 하반기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해 핵앤슬래시와 액션 RPG 등 주요 장르 부문 순위권에 오르기도 했고, 작년 10월 에픽게임즈 스토어 입점과 동시에 TOP 데모 1위에 랭크되기도 했다. 또 2026년 기대작에도 선정된 바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