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라비티(대표 박현철)는 17일부터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판권(IP)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마법 대소동!'을 아시아 태평양 일부 지역의 카툰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방영한다.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마법 대소동!'의 인지도 제고와 아시아태평양 지역 내 라그나로크 IP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이같은 채널 다각화 방침을 정했다고 밝혔다.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마법 대소동!'은 라그나로크 IP 게임 속 몬스터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어린이용 애니메이션이다. 데빌링과 데비루치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며 포링, 마법 소녀, 헌터 & 고글포링, 프리오니 등 다양한 라그나로크 몬스터즈를 만날 수 있다.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마법 대소동!'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방영은 대만 · 홍콩 · 마카오 지역과 동남아시아 지역 카툰네트워크에서 시청 가능하다. 총 50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17일부터 1편~25편, 12월 1일부터 26편~50편을 순차 방영된다.
[더게임스데일리 한동연 기자 bronzek@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