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대표 김태영)은 23일 온라인게임 'R2' 서비스 20주년 업데이트 '더 뉴 저니'의 두 번째 파트인 '비욘드 20'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출석 시스템 및 인벤토리 인터페이스를 개선해 게임 플레이 전반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20주년 기념 변신과 변신 스킨을 투입하고, 퀘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이벤트 서버 '메모리아' 서버도 공개했다. 또한 몬스터 사냥과 시간 누적 보상 등을 통해 티켓을 획득하고, 보상으로 교환하는 '리스펙트 페스티벌'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