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24일 오후 5시 온라인게임 '서든어택'의 e스포츠 대회 '서든어택 챔피언십 시즌2' 본선을 개막한다.
이번 대회는 총 상금 8천만원 규모이며 올 12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8회 열린다. 7회까지는 서울 삼성역 인근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결승전은 잠실DN콜로세움에서 현장 관람할 수 있다.
경기는 8강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치러지며, 최대 프레임 200 FPS 고정 규정이 첫 도입된다. 김규환 캐스터 온상민 해설 그니 해설 진행 등을 통해 생중계되며, 경기 데이터를 활용한 분석데스크도 선보일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