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내달 26일 '아주르 프로밀리아'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벽람항로'를 통해 마니아들의 지지를 받은 중국의 만쥬게임즈에서 개발 중인 판타지 월드 RPG다. 신비한 생물 '키보'와 유대를 쌓고 모험과 전투, 건설 등 자유도 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한국어 풀더빙을 지원한다. 또한 PC 및 모바일(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갤럭시 스토어)를 통해 론칭한다는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한 작품 출시에 앞서 SNS 공유 ㆍ웹페이지 미션 ㆍ넥슨 피크 2차 창작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밖에 올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게임 애니메이션 행사 'AGF'에 참가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