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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쟁점] 넥슨 '카트라이더'의 미래 밝힌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3-01-02

'카트라이더'

넥슨 '카트라이더'의 미래 5일 밝힌다

넥슨이 5일 오후 6시 온라인 방송을 통해 '카트라이더'의 미래를 밝히는 시간을 갖기로 해 눈길.

앞서 '카트라이더'의 서비스 종료 소식이 전해지며 적잖은 충격을 주게 됐다. 이번 온라인 생방송을 통해 이 같은 결정에 대한 설명과 앞으로의 계획을 전할 예정.

개발업체 니트로스튜디오의 "재윤 디렉터는 환불 계획을 비'해 리그 후속 계획, 별도의 유저 지원 대책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혀.

'카트라이더'가 18년 간 명맥을 이어온 작품이라는 점에서 서비스 종료에 대한 파장이 클 수밖에 없다는 평가다. 이 회사가 이 같은 우려를 어떻게 해소할지 주목된다.

카카오게임즈 '에버소울' 5일 출격

카카오게임즈는 5일 모바일 게임 ‘에버소울’을 출시한다. 이 작품은 아기자기한 그래픽을 갖춘 수집형 RPG(서브컬처)다.

시장에서는 앞서 출시된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들이 큰 성공을 거뒀다며 이 작품 역시 같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다. 이 회사 역시 작품 흥행을 위해 지스타, AGF 등에 게임을 출품했으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업계에서는 연초부터 이 회사의 신작 공세가 이뤄지며 올해 두드러진 실적개선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에버소울’외에도 이 회사는 올해 ‘아키에이지워’ ‘아레스: 라이즈 오브 가디언즈’ ‘가디스오더’ 등 굵직한 작품을 준비 중이다. 이 중 첫 주자인 ‘에버소울’이 흥행에 성공할 경우 차기작 기대감이 배가될 것으로 분석된다.

증권가에서도 ‘에버소울’을 필두로 한 이 회사의 라인업을 주목하고 있다. 일부에서는 이 회사를 올해 가장 신작 모멘텀이 강한 회사로 평가한 상황이다.

세계 최대 IT 박람회 'CES 2023' 5일 개막

세계 최대의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 2023'가 오는 5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는 5만 6000평 규모의 11개 전시장에서 총 3100여개의 가전 및 IT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마이크로소프트(MS), 소니, 퀄컴, 아마존, IBM, 인텔, 엔비디아, AMD 등 세계 유수 IT기업들이 최첨단을 달리는 다양한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삼성, LG, 현대, SK 등 국내 주요 대기업들도참가한다. 이 중에서도 삼성전자는 '오디세이 네오(Odyssey Neo) G7'을, LG전자는 'LG 울트라기어 올레드(OLED) 커브드 모니터' 등 대화면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총 500여개의 국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이 CES 2023에 참여해 전세계 바이어 및 관람객들에게 기술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전기차, 자율주행, 스마트홈, 인공지능, 메타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 월드컵이 펼쳐진다. CES 2023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가운데,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전시회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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