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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의 세계] 캐주얼 3D 캐릭터 모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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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3D, 모델링,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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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마피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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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7/27(월)

마감

2026-07-07 15:18 등록

2026-07-15 15:5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교육·여가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7-07(화)
마감일
2026-07-27(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검토 → 면접 → 실무 과제 (필요시) → 결과 안내
제출서류
당사 채용 홈페이지 -> 자유형식의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제출
담당자
(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나성수
설립연도
2016년
사원수
80 명
대표게임
마피아42
마피아42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개발 및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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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스타' 변화와 도전으로 새 장을 연다 지난해 지스타 현장 전경.지스타조직위원회가 29일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의 전시장 도면을 공개하고, 글로벌 업체들의 주요 출품작 및 e스포츠 대회와 컨퍼런스 등의 핵심 콘텐츠를 발표했다.올해 지스타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조직위는 산업의 경계를 뛰어넘어 게임 외에 문화 장르들과 융합한 새로운 전시 컨벤션으로의 도약을 예고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비롯해 만화 팝컬처 모빌리티 등 이종 산업과의 융합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인디 게임 ㆍ 컨퍼런스 등의 '인하우스 콘텐츠'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2C 관람객을 맞이할 제 1 전시장은 공간 구조상 설치 가능한 최대치인 100부스 이상 대형 공간 6개를 빠짐없이 구획하며 메인 전시장 배치를 완성했다. 메인 스폰서인 크랙을 필두로 ▲크래프톤 ▲호요버스 ▲구글플레이 ▲웹젠 ▲팀42 등이 제1전시장 100부스 이상의 대형 부스로 참가한다.이에 더해 제2전시장 역시 넷이즈게임즈 세가 코에이 테크모 CD 프로젝트 레드 등 제1전시장에 버금가는 글로벌 라인업을 전면 배치하는 등 벡스코 일체에 걸쳐 알찬 볼거리와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는 게 조직위 측의 설명이다.특히 제2전시장 1층은 글로벌 게임사의 주요 타이틀을 만나는 B2C 특별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첫선을 보이는 '지스타 글로벌 게임 쇼케이스'와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의 특설무대가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한층 확대된 축제의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지스타 조직위의 자체 기획 콘텐츠인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2.0 : 갤럭시'도 제2전시장 1층에 대규모로 마련된다. 인디 쇼케이스는 250부스 규모로 조성되며, 국내외 인디 게임 개발사 106개 업체가 대거 참가해 개발사부터 퍼블리셔, 글로벌 엔진 · 플랫폼까지 아우르는 지스타만의 독보적인 인디 생태계를 구축한다.전시 공간은 참가사들의 성격과 콘텐츠에 맞춘 특화 존으로 구성된다. 먼저 지스타가 엄선한 우수 작품들을 선보이는 '지스타 셀렉티드 인디 시연존'(37개 스튜디오)을 필두로, 글로벌 퍼블리셔 디볼버 디지털과 함께하는 '퍼블리셔 시연존'(23개 스튜디오), 유럽게임개발자연합(EGDF) 및 주한 폴란드 대사관 등 해외 유관 기관과 협력한 '스튜디오 시연 및 타이틀 전시회'(16개 스튜디오) 등이 마련된다.아울러 스팀덱과 디스코드가 스폰서로 참여해 현장의 인디 게임 체험 환경을 한층 풍성하게 지원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디 쇼케이스의 핵심 파트너사인 유니티와 연계한 '유니티 인디 시연존'(30개 스튜디오)에서는 관람객 시연뿐 아니라 창작과 개발 역량을 나누는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게임 개발의 가능성을 선보이는 '유니티 AI 게임 잼'이 첫 개최된다. 또한 현업 개발자들의 생생한 노하우와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인디 릴레이 톡' 등이 함께 진행되며, 인디 창작자들과 관람객이 밀접하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을 완성할 계획이다.조직위는 글로벌 게임 전시회의 흐름 변화에 발맞춰, B2B 전시관의 실제 이용 수요가 가장 높은 비즈니스 라운지와 네트워킹 중심의 실질적 비즈니스 허브로 단계적 개편에 나선다. 기존 부스 중심의 전시 형태를 유지하면서도, 미팅의 빈도와 밀도를 끌어올리는 '네트워크 강화형 공간'으로 무게중심을 순차적으로 이동하는 게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이를 위해 조직위는 네트워크 라운지 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맞춤형 라운지 부스를 새로 도입해 상시 미팅의 편의성과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비즈니스 교류의 중심이 될 네트워크 라운지에는 아마존 애즈와 트위치가 힘을 보태며, B2B 현장의 핵심 교류 무대인 '네트워크 파티'는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규모와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진행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국내외 유력 VC ㆍ CVC 및 글로벌 퍼블리셔가 참여하는 전문 IR 피칭 무대 '지스타 인베스트먼트 커넥트'를 신설한다. 유망 중소·인디 개발사와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및 글로벌 판로 개척이라는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방침이다.조직위는 '내러티브'를 메인 테마로 개최되는 컨퍼런스 'G-CON 2026'의 추가 연사와 세션도 공개했다. 리더 1~2인과 약 20명의 참가자가 한 테이블에 앉아 창작 경험과 산업, 직무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무료 토론형 프로그램 '살롱 드 지'도 진행 예정이다.지난해 지스타 현장 전경.올 지스타는 3년 만에 벡스코 오디토리움을 대형 e스포츠 무대로 다시 활용하며 행사 스케일을 한층 넓힌다. 이를 위해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오버워치' 아시아 권역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챔피언스 시리즈(OWCS) 아시아 스테이지 3 그랜드 파이널 2026'이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한국 · 일본 · 퍼시픽 지역 예선을 통과한 최상위 8개 팀중 상위 시드의 팀이 출전해 아시아 최강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현장에서는 OWCS 경기뿐만 아니라 '지스타컵 학생대회' 결승전과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관람객들의 몰입감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해당 경기일 티켓 소지자에게는 당일 지스타 B2C 전시장 입장 혜택이 함께 주어져 오디토리움과 벡스코 본관을 아우르는 풍성한 축제를 만끽할 수 있다.지스타 전시 기간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게임문화축제'가 함께 열린다. 이는 'PLAY K: 한국을 플레이하다'를 주제로, K-컬처를 담은 게임 IP 전시를 통해 게이머는 물론 가족과 일반 관람객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로 꾸며진다. 네오위즈 펄어비스 등이 참여하며, 개막일에는 지스타 특설무대에서 국악과 함께하는 게임 OST 공연도 펼쳐질 예정이다.지스타 현장의 열기를 시공간 제약 없이 모든 게이머들과 공유하는 온라인 프로모션도 대대적으로 전개된다. 글로벌 유통 플랫폼 스팀과 협력한 '지스타 특별 프로모션 페이지'가 개설돼 특별 할인전과 함께 주요 참가사의 출품 신작 타이틀을 유저들에게 집중 소개한다. 이에 더해 개막 전날인 11월 18일에는 주요 신작과 출품작 정보를 온라인 라이브 방송으로 전하는 온라인 쇼케이스 '지스타 프리미어'를 송출하며 축제의 서막을 알릴 계획이다.한편 조직위는 이달 29일 오후 3시부터 지스타 홈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일반 참관객을 위한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 관람객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100% 사전 예매제로 운영된다. 아울러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에서는 한정판 굿즈가 포함된 '지스타 스페셜 패스'를 단독 판매 중에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9
몬스터 포획 게임들... 새 트렌드 될까? '애니모'귀여운 몬스터를 포획해 도감을 채우는 몬스터 수집(펫 테이머) 게임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새로운 시장 트렌드로써 자리매김 할 수 있을 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파우 프린트 스튜디오는 최근 '애니모'의 PC와 콘솔 버전 출시에 이어 23일 모바일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이 작품은 오픈월드를 탐험하며 다양한 식생에 따라 개성이 달라지는 몬스터(애니모)를 발견하고 포획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몬스터의 진화 루트를 해제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비롯해 실시간 전투 · 멀티 플레이 · 하우징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팰월드'이 같은 몬스터 포획의 재미를 내세운 게임은 '포켓 몬스터' 시리즈가 압도적인 자리를 차지해 왔다. 그러나 지난 2024년 일본의 포켓페어가 선보인 '팰월드'가 예상 밖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새로운 수요를 확인하게 됐다.'팰월드'는 당시 스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한달 만에 1500만장 넘게 판매됐고, 동시 접속자는 210만명을 달성했다. 콘솔 플랫폼인 X박스에서도 1000만명의 유저가 몰리는 등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이 작품은 이후 2년 간의 얼리 액세스를 마치고, 지난 7월 정식 버전이 출시됐다. 이를 통해 스팀 접속자가 85만명까지 치솟으며 인기 순위 상위권에 재진입하는 등 흥행 재점화가 이뤄지기도 했다.'팰월드 온라인'지난해 지스타의 '팰월드 모바일' 부스 전경.'팰월드'의 흥행 이후 이를 활용한 작품 제작에도 관심을 불러왔다. 싱가포르의 퍼블리셔 가레나는 '팰월드' 판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팰월드 온라인'을 연내 출시할 계획임을 밝히기도 했다. '팰월드 온라인'의 출시가 임박해 오면서, 크래프톤의 '팰월드' 모바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2024년 '팰월드'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게임 개발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 '지스타'의 주요 타이틀 중 하나로 '팰월드 모바일'을 출품하는 등 완성도 점검에 나선 바 있다.'팰월드'는 몬스터 포획 · 육성 뿐 아니라 생존 및 생산 등의 요소를 더해 보다 폭넓은 유저층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을 듣고 있다. 이에따라 이후 등장하는 몬스터 수집 장르의 신작들도 이같은 측면에서의 새로운 시도와 변화된 모습을 보여 줄 것이란 전망이 지배적이다.'붕괴 : 넥서스 아니마''슬라임의 세계'서브컬처 타깃의 게임들을 잇따라 흥행시킨 호요버스의 경우 오토 배틀과 몬스터 포획의 재미를 결합한 '붕괴 : 넥서스 아니마'를 앞세워 시장 진입을 예고, 주목을 끌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 7월 이 작품의 테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올 11월 열리는 지스타를 통해 오프라인 시연에 나서기로 하는 등 기대감을 안겨주고 있다.또한 국내 게임 개발사인 팀42도 최근 몬스터 포획의 재미를 내세운 MMORPG '슬라임의 세계' 데모 버전을 스팀을 통해 공개했다. 몬스터 포획은 폭넓은 유저층을 상대로 수집의 재미를 충족시키는 게임의 핵심 흥행 메커니즘이라 할 수 있다. 여기에 작품의 규모를 키우는 것은 물론, 다른 장르의 요소들을 접목시키거나 유저 간 협력 플레이를 강화해 집단적 흥미를 유발시키는 등 게임본연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다는 것이다.업계 한 관계자는 "뽑기 방식을 통해 수집의 재미를 충족시키는 작품들이 수요 정점에 이르면서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안으로 , 탐험을 통해 포획하는 재미를 내세우는 작품쪽으로 눈을 돌리고 있는 것 같다"면서 " 몬스터 포획 게임들은 매력적인 소재인데다 유기적인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물론, 포획 이후 상호작용을 통해 몰입도를 어떻게 끌어 올리느냐를 놓고 경쟁을 벌이기 때문에 승부의 또다른 재미를 안겨주는 것 같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9-21
화제작 '슬라임의 세계' ... 출시 앞두고 워밍업 추리 심리 게임 '마피아42'의 개발사 팀42가 모처럼 신작 출시를 서두르고 있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팀42(대표 나성수)는 최근 스팀을 통해 '슬라임의 세계'의 데모 버전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 작품을 연내 론칭을 목표로 준비한다는 방침아래 완성도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 작품은 슬라임을 포획하고 합성하는 재미를 내세운 캐주얼 어드벤처 MMORPG다. 슬라임과 함께 세계를 모험하거나 임무를 수행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슬라임이 보유한 스킬을 활용해 길을 막고 있는 덩굴을 처리하거나 동굴의 어둠을 밝히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세계를 탐험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또한 세계 곳곳에서 새로운 슬라임을 발견하며 도감을 기록하고, 지식을 쌓아가는 것도 이 작품의 핵심 재미라 할 수 있다. 특히 각 지역이나 시간에 따라 등장하는 슬라임이 달라지기도 한다.이 작품은 포획 뿐 아니라 두 슬라임을 합성하는 시스템도 구현돼 다양한 조합을 시도하는 과정에 몰입하게 만든다. 특히 완전히 새로운 슬라임이 등장하는 등 예상 밖의 결과가 유저의 흥미를 끌어 올리기도 한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지난 2014년 출시한 추리 어드벤처 게임 '마피아42'가 누적 2500만 다운로드를 달성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앞서 '자음의숲42' '짐승인간 눈싸움 대결전' 등 파생작을 출시하기도 했으나, 단독 작으로는 아쉬운 성적을 거둬 '마피아42'에 이를 흡수하는 절차를 밟게 됐다.이에따라 일각에선 이 회사가 '마피아42' 란 단일 게임에 너무 의존하는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번 신작 '슬라임의 세계'는 이 같은 우려를 해소해 나가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마피아42'는 유저 간 추리와 텍스트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반면 이번 신작은 다양한 슬라임 캐릭터의 매력과 탐험의 재미를 내세워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이전과 다른 장르 도전이 어떤 결과를 이끌어 낼지 관심거리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9
애피어, 게임 마케터 성장 전략 세미나 24일 개최 애피어는 24일 포스코 타워 역삼에서 글로벌 성장 전략을 고민하는 게임 마케터들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에어브릿지,앱트위크,플레이오 등과 함께 하며 ‘더 퓨처 오브 게임 UA:글로벌 트렌드와 데이터 기반 전략’을 주제로 열린다.5개의 발표 세션을 비'해 패널 토크,네트워킹 및 럭키드로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발표 이후에는 넥슨,카카오게임즈,그램퍼스, 팀42 등의 게임UA실무자들이 공유하는UA성장 전략 패널 세션도 진행한다.이 회사는 22일까지 별도 페이지를 통해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UA 및 마케팅 전략 수립에 관심 있는 게임 업계 관계자 300명을 대상으로 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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