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에 오라티오] JP 로컬라이즈 PM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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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사업관리, 소싱/라이선싱, 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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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PM, 번역, 개발관리, 로컬라이즈, 서브컬쳐, 서브컬처
PM, 번역, 개발관리, 로컬라이즈, 서브컬쳐, 서브컬처
대표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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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6-09-30 12:13 등록

2026-09-30 14:2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취업보호대상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6-09-30(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 경력기술서 - 포트폴리오 * 1차 면접에서 관련 업무 테스트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담당자
디나미스원HR(디나미스원HR)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병림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83 명
대표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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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첫 테스트 어땠나? 서브컬처 게임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첫 테스트를 통해 그동안 베일에 가려졌던 진면목을 드러냈다.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최근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실시하고 완성도 점검에 나섰다.이 작품은 디나미스원에서 개발 중인 '신전기(新?奇)' 서브컬처 RPG다. 앞서 도쿄게임쇼에서의 첫 시연에서 주목을 받은데 이어, 이번 글로벌 테스트를 통해 보다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하며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더해가고 있다.이 작품은 과거 근현대 일본을 배경으로, 이면에 감춰진 마법사들의 세계를 그리고 있다. 마법사들과 관련된 행정 기관인 '특구청'에 소속되는 주임 직급의 공무원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전개된다.이번 테스트에서는 프롤로그에 해당하는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를 비롯해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과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 등의 3개의 메인 스토리 일부가 공개됐다. 이를 통해 각각의 시점에서 다양한 캐릭터들의 서사와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여기에 각 스토리별 전투 퀘스트가 제공돼 보다 높은 난도에 도전하는 성취감을 주고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캐릭터 성장에 필요한 재화도 일부 확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캐릭터 성장 요소로는 기본적인 레벨과 스킬 강화를 비롯해 장비 개념의 '아티팩트' 등이 구현됐다. 특히 다양한 상승 효과를 보유한 '룬'을 슬롯에 장착하는 시스템이 마련돼 캐릭터 빌드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여기에 각 캐릭터의 속성 및 역할을 고려한 파티 조합을 깊게 파고드는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작품의 전투는 최대 4개 캐릭터가 출전 가능하며, 기본적으로 일대일 상황에서 공격을 주고 받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상대의 행동에 따라 선제 공격하거나 방어할 수 있으며, 일부 적의 공격은 파티원을 교체할 때의 태그 스킬 등의 특수한 방법으로만 대응할 수 있다. 여기에 공격 기회를 얻은 이후에는 행동 포인트를 어떻게 활용할지 빠르게 판단을 내리는 방식으로 전투가 이어진다.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해 연쇄 효과를 발휘할 것인지, 스킬 쿨타임 이후 다른 캐릭터로 교체할 것인지 등 선택의 연속으로 전투에 몰입하며 속도감을 경험할 수 있다.특히 회피가 불가한 적의 공격은 치명상이나 즉사에 이를 정도로 강력한 피해를 주기도 한다. 때문에 이에 대처하기 위해 적절한 캐릭터로 교체하는 등의 수싸움이 전투의 긴박한 호흡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 평이다. 여기에 각 캐릭터별 특정 조건에 따라 전황을 뒤집을 수 있는 '영지 선언' 등의 요소도 전투의 변수를 더하고 있다.이 회사는 또한 다양한 조건에서의 전투를 펼치는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캐릭터 일상을 확인하며 인연을 쌓아가거나, 캐릭터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 등의 요소들을 선보이며 향후 서비스에서의 다양한 콘텐츠를 예고하기도 했다.이번 테스트에서는 90년대 일본 애니메이션 분위기의 매력을 완성도 높게 담아냈으며, 세계관 기반의 스토리 전개도 호기심을 자극한다는 평이다. 또한 전투의 액션 연출에서의 품질이나 마감이 뛰어나고 조작감이 부드럽게 이어진다는 반응이다. 다만, 스토리 전개의 소재나 묘사 등에서 다소 호불호가 갈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06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글로벌 테스트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오는 6일까지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의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완성도를 점검한다.이 작품은 디나미스원에서 개발 중인 '신전기(新?奇)' 서브컬처 RPG다. ????테스트는 사전 선발된 유저를 대상으로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진행된다.테스트 참가 유저들은 ▲도쿄, 공무원, 그리고 마법사 ▲미나토구 마법사들의 반짝반짝한 나날들 ▲신주쿠구 사라진 마법사와 괴담 사냥꾼들의 밤 등 메인 시나리오 3개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지역별 전개되는 이야기를 따라가며 작품 세계관과 캐릭터를 경험할 수 있으며, 예고편 형태의 미니 스토리 2개도 확인 가능하다.이 회사는 또한 미나토구와 신주쿠구를 배경으로 한 난도별 전투 퀘스트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여러 조건에서 전투를 펼치는 보스 콘텐츠 '스코어 트라이얼'과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는 던전 '시뮬레이션 룸' 등을 선보인다.교류 콘텐츠인 '자유시간'에서는 캐릭터의 일상을 확인하며 인연 레벨을 높일 수 있다. 캐릭터 외형을 바꾸는 '코스튬'과 캐릭터 보이스도 체험 가능하다.엔씨는 테스트 기간 수집한 플레이 데이터와 유저 의견을 바탕으로 작품 전반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이를 향후 개발 및 서비스 준비 과정에 반영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10-02
[금주의쟁점] 도쿄게임쇼 韓 게임업체들 대거 참가 엔씨 넷마블 넥슨 등 주요 업체 출사표일본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CESA)가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 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개최하는 '도쿄게임쇼 2026'에 국내 업체들이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고 있다.올 30주년을 맞이한 도쿄게임쇼는 처음으로 행사 일정을 하루 더 연장해 5일 간 열리며, 51개국 759개 업체가 참가한다. 이 가운데 넥슨 넷마블 엔씨 스마일게이트 등 주요 게임업체들도 대거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넥슨은 '마비노기 모바일'의 일본 진출에 적극 나선다. 이와 더불어 넥슨게임즈의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로 주목을 받았던 '파레이돌리아'를 출품한다.엔씨에서 퍼블리싱하는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개발사인 디나미스원도 이번 행사에 참가한다. 특히 엔씨는 삼성전자와 게임 시연 및 전시에 협업하며 현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겠다는 계획이다.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 카르마' '펄인블루' 등 3개작을 출품한다. 특히 '샹그릴라 프론티어'와 '펄인블루'는 첫 시연 버전을 공개한다.스마일게이트는 '미래시 : 보이지 않는 미래'와 '데드 어카운트 : 두 개의 푸른 불꽃' 두 작품을 선보인다. NHN은 일본 모바일 게임 자회사 NHN플레이아트를 통해 참가, '도검난무파즈기리' '환상세계 푸치포용' '오버 러시' 등 신작을 포함 7개작으로 부스를 구성한다.이밖에 시프트업 드림에이지 프로젝트문 아이언메이스 마상소프트 등의 업체들도 부스를 마련하거나 타이틀 시연에 나설 예정이다. 그라비티도 일본 지사를 통해 인디 게임 전시회 '도쿄 게임 던전'에 참가한다.이밖에 행사 주최 측에서 엄선한 인디 게임 전시 구역에 국내 작품들도 다수 출품된다. 케세라게임즈 키위웍스 써니사이드업 스튜디오두달 자라나는씨앗 등의 업체들이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아시안게임 대비 'LOL' 미국ㆍ베트남과 평가전한국e스포츠협회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대한민국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국가대표팀의 실전 경기력을 점검하는 평가전을 부산에서 개최한다. 평가전은 이달 19~20일 양일간 영화의전당에서 열리며 미국과 베트남 국가대표팀이 대한민국 대표팀의 상대가 된다.'한화생명 초청 리그 오브 레전드 국가대표 평가전'은 아시안게임과 동일한 경기 패치를 적용해 국제대회와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된다. 이번 아시안게임이 짧은 준비 기간이 주어진 만큼 각 챔피언들간의 티어 선수 간 호흡 등을 점검하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이달 19일에는 미국, 20일에는 베트남과 각각 5전 3선승제(Bo5)로 경기를 치른다. 베트남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 국가대표 선수단이 참가하며, 미국도 국제무대 경험을 갖춘 선수들을 중심으로 대표팀을 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국내 전문가들은 한국 대표팀이 강력한 우승 후보인 만큼 미국 대표팀과 베트남 대표팀을 상대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둘 것이라 예상하면서도, 여러 챔피언들의 성능을 시험해보는 시험대가 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비췄다.민트로켓, 해양 어드벤처 게임 모바일 버전 론칭넥슨의 자회사인 민트로켓은 이달 17일 '데이브 더 다이버' 모바일 버전을 글로벌 출시한다. 이 작품은 하이브리드 해양 어드벤처 게임인 '데이드 더 다이버'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이식한 게임이다. 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매우 높게 보고 있다. 원작이 누적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하는 등 큰 인기를 얻었기 때문이다. 또한 앞서 중국에 출시된 작품 모바일 버전이 100만 장 이상 판매된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이 작품을 통해 넥슨만의 독창적인 창의력과 개발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기존에 이 회사의 작품을 몰랐던 유저들도 '데이브 더 다이버'를 계기로 관심을 높여날 것으로 기대된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데이브 더 다이버'는 국산 싱글 패키지 게임 중 처음으로 1000만장 판매를 돌파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며 "이번 모바일 버전 출시를 통해 작품의 성과는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9-14
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중인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단독 부스를 운영한다. 부스 운영 방식과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최근 일본에서 열린 서브컬처 행사인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에 참가하며 글로벌 유저들과 접점 확대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이 작품은 디나미스원에서 개발 중인 '신전기(新?奇)' 서브컬처 RPG다. 현재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 참가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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